Compositor: Não Disponível
철이 없다고 항상 그렇게 말을 하고
맨날 어린애 취급하고
어쩜 자기 맘대로 모든 걸 다 하려 하고
끝도 없는 잔소릴 매일 하고
친구들과 함께 놀 때도
연락 쫌만 안 돼도 핸드폰에 불이 나
원참, 날 사랑하니?
이것 참, 너의 마음은 그거 참
그게 너만의 사랑의 방식인 거니?
나를 봐, 내가 너만의... 말해봐
장난감처럼 살아가면 그걸로 만족하니?
사랑은 서로를 위해 아껴주는 거야
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
너의 사랑, 그래도 날 대한다면
나 이대로 널 떠날지도 몰라
널 원하지만 그런 간섭은 이제 그만
나도 숨기고 싶은 비밀
네게 모든 걸 전부 보여줄 순 없어
여자에겐 감추고 싶은 그 무엇이
조금은 신비롭게 보여 주고 싶은
내 맘을 정말 모르겠니?
원참, 날 사랑하니?
이것 참, 너의 마음은 그거 참
이게 나만의 사랑의 방식인 거야
조금만 날 이해해 줘
너만의 장난감처럼 지내기엔
너무나 힘들잖아
사랑은 서로를 위해 아껴주는 거야
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
너의 사랑, 그래도 날 대한다면
나 이대로 널 떠날지도 몰라
하루도 내가 없으면 너무 보고 싶니?
내가 연락이 안 되면 너무 걱정이 되니?
이제 그런 걱정하지 마
나도 너를 너무 사랑하니까
처음 사랑의 느낌
한 번 생각해 봐
두근두근 설레는 느낌을
너의 사랑, 그래도 날 대한다면
나 이대로 널 떠날지도 몰라
나 정말로 널 떠날지도 몰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