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찔

PAPAYA

Compositor: Não Disponível

아직 어린 니가 뭘 아냐고
사랑 그 의미를 아느냐고
우리 언니는 가끔
(날) 놀려대곤 하지

그런 언니는 뭐
첫사랑이 지금 나보다도 어릴 때야
순정만화 속 주인공처럼
굴었었지

나라고 항상 어린앤가 뭐
다 알고 있어
상상만으로
행복해지는 거잖아

사랑해 그 말보다 더 좋은 건
너의 미소
말없이 안아주는
바다를 닮았어

불타는 눈길보다 설레는 건
너의 숨결
너 없던 동안에
어찌 살아왔나 정말 아찔해

너랑 며칠 전에 다퉜을 때
정말 슬프고도 힘들었어
함께 찍었던 사진도
찢어 버린 거야

너의 얼굴 위로 떨어지던 눈물
바라보며 알게 됐지
이젠 너 없인 무어도
할 수 없는 나를

나라고 항상 어린앤가 뭐
다 알고 있어
상상만으로
행복해지는 거잖아

사랑해 언제까지
많은 시간 흘러가도
지금 이 소중한 마음
잊지 말고 기억해 줄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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