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ositor: Não Disponível
내 맘속에 또 스며드는 이별이란 헛된 서글픔
그 누구도 허라지 않던
나만의 약속 다 지켜야했는데
또 다시 나에겐 눈물 뿐이야 남은 건 하
나도 없어 그 오랜 시간에 함께한 추억
어떻게 한번에 다 버릴 수 있어
믿을 수 없어, 워, 워
돌아서는 모습까지는
보이지 말아줘, 워, 워
제발 너의 기억에서 내 모습조차도 지워
나를 만난 사실까지도 없던 가라 믿어
다신 사랑할 수 없게 또 나는 변
해가 이젠 날 대신해
만난 그녀는 이런 맘을 알고 있는지 내게 했던
모든 약속을 또다시 똑같이 말하고 있겠지
말해봐 무엇이 잘못된건지
난 사랑한 것뿐인데
이 모든 아픔은 어떡하라고
이러날 한번쯤은 생각해봤니 믿을 수 없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