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pecial (Remix Version)

PAPAYA

Compositor: Não Disponível

처음 너를 봤을 땐 별로라고 생각했었어
나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었거든
하지만 몇 번 만나고서 널 보면 마치 날 보는 듯해
어쩜 그렇게도 우린 feel이 통하니

Everybody 다 웃고 한 박자씩 뒤늦게 웃는 것도 같고
메뉴를 고를 때도 항상 땡기는 것이 똑같아
노랠 틀면 꼭 같은 데서 항상 똑같이 따라 부르잖아
어떤 땐 소름 끼칠 만큼 서로 닮은 게 너무 많아
이런 것이 운명인가 봐

차츰 만남이 더할수록 너만한 사람 없다고 느껴
어쩜 그렇게도 우린 죽이 잘 맞니
건망증이 심각한 내 뒤에는 챙기기 특기인 너 있고
계란도 나 흰자만 먹고 넌 항상 노른자만을 먹어
요리에는 쥐약인 나이지만 대신 넌 그게 취미잖아

일부러 맞추려 하지 않아도 너와 난 너무 잘 어울려
이런 것이 인연인가 봐
니가 내 곁에 있다는 게 행복해
영원히 함께할 거야

우리 만일 결혼을 하게 되면 정말로 완벽할 것 같아
우리의 아이들은 서로를 반반씩 닮게 되겠지
너무나도 행복한 꿈속에서 이렇게 너와 만난 오늘
또다시 헤어져 돌아갈 시간

보내기 싫은 이런 내 맘 내일까지 어떻게 참아
(파파야 많이 사랑해 주세요)
(즐거운 하루 되세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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