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ositor: Não Disponível
맨 처음 나를 만났던 그때와 지금
어쩌면 날 대하는게 이렇게 틀린지
나만을 보고 또 나만 사랑한다는 그말은 변함없니
우, 하얗던 종이위에 (예쁘게 써가는)
우리 사랑 점점 까맣게
그려지잖아
한순간도 너의 맘을 풀어줬다간 금방 내맘을 달아날 것 같아
지금 넌 어디 있는지
연락조차 안되고
피나는 머리 쌈속에 널 찾고 만거야
Oh, I love you, 나에게 하는말이 아니야
그애만 보고 있는 너 다가가 그녀에게 날 보이면 날 잘알잖아
날 믿어달라 주절주절 대겠지
내 앞에서 빌고 있는 너를 보면서 진짜 마지막이야
이번만 용서할게
하지만 너의 바람끼 어디까진지 너를 사랑해도
바람은 안돼
너의 바람은 어디가 끝인지
내가 원하는건 너의 사랑뿐